Build · 빌더
OpenSource
한국 세무 실무에서 누구나 쓰게 되는 도구를 목표로 합니다.여러 사무소의 경험이 모여 함께 다듬어 갑니다.
Lazy Tax 준비 중
4대보험·원천세부터 보고서까지, 반복되는 업무를 하나씩 코드로 옮깁니다.
첫 도구는 공개 준비가 끝나면 이 자리와 뉴스레터로 알립니다.
OpenHago (오픈하고) 준비 중
세무사무소가 매일 쓰는 세무·회계 업무 프로그램을 오픈소스로 다시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만든 회사만 고칠 수 있는 닫힌 프로그램 대신, 쓰는 사람 누구나 열어 보고 고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목표로 합니다.
범위와 첫 공개 대상은 정리되는 대로 이 자리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