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세무사무소 노션 템플릿 팩
거래처·자료요청·신고검토·리서치·월마감을 연결하는 보드 5종과 AI 운영 규칙.
세무회계 사무소의 반복업무를 노션 위에 올리는 보드 5종과 규칙 서식 1종입니다. 사람이 보기 좋은 것보다 AI 에이전트가 읽고 쓰기 좋은 구조를 먼저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구성
- 거래처 마스터. 모든 운영의 허브. 나머지 보드가 여기로 연결됩니다
- 자료요청 트래커. 시즌 자료 수집의 발송·회신·누락 관리
- 신고 전 검토 보드. 건별 검토 파이프라인. 체크 항목은 각 사무소 기준으로 본문에 작성합니다
- 세법 리서치 노트. 쟁점별로 근거 원문 링크와 결론을 쌓는 지식 베이스
- 월 마감 보드. 거래처와 월을 축으로 한 기장 마감 파이프라인
- AI 운영 규칙. 데이터 등급과 도구 허용 기준을 채워 넣는 빈 서식
설계 원칙 네 가지
상태를 단계값으로 둡니다. 모든 보드에 명확한 단계가 있어서 사람도 에이전트도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한 번에 압니다. 에이전트는 다음에 할 일을 상태로 판별합니다.
다음 액션 칸을 둡니다. 에이전트가 읽고 쓰는 작업 대기열입니다. 할 일을 여기에 남기면 사람이 이어받고, 끝나면 비웁니다.
확정은 사람이 체크박스로 합니다. AI가 채운 행이라도 사람 확인 없이는 완료 상태로 넘어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에이전트는 이 체크박스를 켜지 않습니다. 초안과 확정을 구조로 갈라 두는 장치입니다.
세무 실질은 넣지 않았습니다. 세율과 기한, 검토 항목 같은 내용은 비워 두었습니다. 사무소마다 기준이 다르고, 남의 기준을 그대로 받아 쓰면 그게 맞는지 확인하지 않은 채 굳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칸을 채우는 일이 곧 사무소 기준을 정하는 일입니다.
에이전트를 붙이면 이런 식이 됩니다
- 자료요청 트래커에서 회신 기한이 지났는데 사람 확인이 안 된 건을 찾아 리마인드 초안을 만든 뒤, 다음 액션 칸에 발송 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적어 둡니다
- 자료가 도착하면 대사 결과를 본문에 초안으로 정리하고 상태를 검토 대기로 바꿔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 리서치 노트에 쟁점이 등록되면 원문 링크를 모아 초안을 잡습니다. 다만 확정 상태로 넘어가는 것은 사람의 확정 체크와 함께여야 합니다
어느 경우에도 에이전트가 마지막 단추를 누르지 않습니다.이 구조를 먼저 만들어 두면 나중에 무엇을 자동화하든 같은 선이 유지됩니다.
시작하는 순서
전체를 한 번에 옮기지 않습니다.거래처 마스터에 세 곳만 먼저 등록하고, 다가오는 신고 시즌 하나를 골라 자료요청 트래커로 굴려 봅니다.그다음 검토 보드의 예시 행을 열어 체크 항목을 사무소 기준으로 바꿔 씁니다.나머지 보드는 그 뒤에 붙여도 늦지 않습니다.
복제 링크는 준비 중입니다
복제용 공개 링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링크가 열리면 이 페이지에 올립니다.그 전에도 위 구성과 원칙만으로 같은 구조를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