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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기초 — 세무·회계 실무자를 위한 첫걸음
대화로 일 시키기, 지시서 3요소, 검증과 보안을 익히는 세무·회계 실무자용 3회 과정.
클로드를 한 번도 써 본 적 없는 세무·회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3회 과정입니다.개발 지식은 필요 없습니다.설명은 짧게 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직접 해 보는 데 씁니다.회차당 90분이고, 워크북을 인쇄해 나눠 드립니다.
목표는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물어볼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답을 그대로 믿지 않는 습관을 같이 만듭니다.
1회차에는 대화로 일을 시킵니다
클로드가 무엇인지, 검색과 무엇이 다른지부터 시작합니다.비유는 하나만 씁니다.아주 똑똑하지만 우리 사무실 사정은 전혀 모르는 신입 직원.이 비유가 3회 내내 반복됩니다.
가입부터 첫 질문, 마음에 안 드는 답을 고쳐 다시 시키기, 새 대화를 열면 앞의 내용이 사라지는 것까지 전원이 직접 해 봅니다.
가장 중요한 순서는 뒷부분입니다. 강사가 준비한 질문으로 클로드가 틀리는 장면을 직접 보여 줍니다. 모르면서 아는 척을 한다는 것을 말로 설명하지 않고 화면에서 확인시킵니다. 그다음 오늘의 규칙을 함께 소리 내어 읽습니다. 숫자와 조문과 기한은 반드시 원문 확인.
2회차에는 지시서 3요소를 익힙니다
같은 클로드인데 결과가 다른 이유를 다룹니다.프롬프트를 업무 지시서로 보고 세 가지를 채웁니다.역할, 맥락, 형식.
절세 방법을 알려 달라는 지시와, 세무사무소 직원으로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둔 개인사업자에게 보낼 안내문을 준비서류와 기한 안내를 포함해 존댓말 10문장 이내로 써 달라는 지시.두 답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파일을 주고 시키는 법, 긴 문서 요약과 두 문서 비교, 표를 다루는 법, 반복하는 업무의 지시서를 저장해 두는 법까지 실습합니다.표를 다룰 때 규칙은 하나입니다.정리와 초안은 맡기고 합계와 세액은 반드시 우리가 다시 계산합니다.
3회차에는 검증하고 지킵니다
고객 안내문 초안, 자료요청 목록, 상황 정리 틀을 실제 업무 형태로 만들어 봅니다. 자료요청 목록 실습의 핵심은 목록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사무실 표준 목록과 대조해 빠진 것과 틀린 것을 찾는 것입니다.
그다음 검증 습관을 붙입니다.조문이나 기한이 나오면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원문을 여는 데까지 화면에서 함께 해 봅니다.
마지막은 보안입니다.절대 넣지 않을 목록, 익명화 요령, 그리고 사무실 규칙 한 장을 각자 만들어 갑니다.실명 하나가 아니라 지역과 업종과 금액의 조합으로도 특정된다는 점을 여기서 다룹니다.
이 과정이 말하지 않는 것
AI가 세무사의 일을 대신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클로드는 감독 아래 쓰는 보조 도구이고 판단과 확정과 서명은 사람이 합니다.3회 내내 이 선을 계속 그립니다.
진행 상태
커리큘럼은 위 내용으로 확정되어 있고, 1회차 자료(슬라이드·워크북·강사 진행안)는 제작을 마쳤습니다.2·3회차 자료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무소 단위 진행을 원하시면 AX 상담으로 문의해 주세요.인원과 진행 방식에 따라 범위와 비용을 따로 안내합니다.공개 모집 일정은 정해지면 이 페이지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