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칼럼

AI에게 1차 검토를 맡길 때 정해야 할 선

이상 징후 표시는 AI가, 적정성 판단은 세무사가 맡는 검토 역할 분담.

AI는 숫자의 급증과 급감, 맞아야 할 값의 불일치, 자료 누락을 빠르게 찾습니다.하지만 표시가 없다는 말이 곧 문제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질문과 표시에 집중시킵니다

체크리스트를 한 항목씩 묻고 이상한 수치에는 [확인 필요]를 붙이게 합니다.자료가 없으면 추정하지 않고 [자료 없음]으로 남깁니다.

판단은 넘기지 않습니다

신고 반영 여부, 세액 계산, 법령 해석은 세무사가 맡습니다.AI가 할 일은 판단 전에 놓치기 쉬운 곳을 비추는 데까지입니다.